일우미술상 소개

올해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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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펠라스(Till Fellrath) & 샘 바더윌(Sam Bardaouil)

국적 독일, 큐레이터 듀오

심사위원

함브루거 반호프(the Hamburger Bahnhof - Museum für Gegenwart) 디렉터, 베를린

curatorial platform 'Art Reoriented' 공동설립자 및 디렉터, 뮌헨&뉴욕

주요 경력

  • 2022

  •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프랑스관 기획

  • 2021~2022

  • 제16회 리옹 비엔날레

  • 2019

  • 제58회 베니스비엔날레 아랍에미리트관 기획

  • 2017~2021

  • 그로피우스 바우(Gropius Bau) 협력 큐레이터

  • 2016~2020

  • 몽블랑문화재단 공동 이사장

  • 2015~2016

  • 제20회 시드니 비엔날레의 공동 큐레이터

  • 2013

  • 제55회 베니스비엔날레 레바논관 기획

김성우

심사위원

김성우는 큐레이터로서 주로 전시기획과 글을 쓴다. 전시라는 시공을 일종의 질문지로 전제하고, 그것에 대한 응답과 연쇄의 과정에서 개인의 창조적 주체성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의 가능성을 고민한다. 보편적 삶의 양태를 벗어난 대안적/ 일시적 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전시를 기획한다. 아마도예술공간의 책임큐레이터로 2015년부터 2019년 초까지 공간의 기획 및 운영을 총괄했다. 큐레이토리얼 콜렉티브로 2018년도 광주비엔날레를 공동 기획했으며, 2020년 부산비엔날레의 큐레이토리얼 어드바이저를 역임했다. 현재는 독립적인 큐레이터 활동과 더불어 2022년 하반기 큐레이토리얼 스페이스 ‘프라이머리 프랙티스’를 설립, 운영 중에 있다.

전시 및 프로젝트

  • 2024

  • < Nostalgics on Realities> (타데우스 로팍)

  • 2023

  • < PORTRAIT OF> (울산시립미술관)

  • 2023

  • Frieze Film < It was the way of walking through narrative> (보안1942, 아마도예술공간, 인사미술공간, 마더오프라인)

  • 2023

  • <뼈와 살> (프라이머리 프랙티스)

  • 2022

  • 민구홍 매뉴팩처링 < To Whom It May Concern>(프라이머리 프랙티스)

  • 2022

  • < MANUAL> ( 프라이머리 프랙티스)

  • 2022

  • <몸짓하는 표면들> (피비갤러리)

  • 2022

  • 박선민 < A Walk into You>(원앤제이 갤러리)

  • 2021

  • 안정주 < kick, clap, hat>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 2020

  • 이혜인 <어느 날, 날씨를 밟으며> (갤러리기체)

  • 2020

  • 전명은 <글라이더> (갤러리2)

  • 2020

  • <아나모르포즈 : 그릴수록 흐려지고, 멀어질수록 선명해지는> (WESS)

  • 2019

  • < MINUS HOURS> (우민아트센터)

  • 2019

  • 출판형식의 프로젝트 <기억은 뒷면과 앞면을 가지고 있다> (헤적프레스)

  • 2018

  • <검은 밤, 비디오나이트> (d/p)

  • 2018

  • < Different Kinds of White> (P21)

  • 2018

  • <2018 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비엔날레관)

  • 2018

  • 로와정 < sunday is monday, monday is sunday>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 2017

  • 이정우 <공포탄> (아트선재센터 프로젝트 스페이스)

  • 2016

  • <누구의 것도 아닌 공간> (아마도예술공간)

  • 2015

  • < platform B>, (아마도예술공간)

기획/ 출판

  • 2023

  • 『박선민 : a Walk into』 (프라이머리 프랙티스 프레스)

  • 2022

  • 『기계 속의 유령』 (오르간 프레스,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 2020

  • 『전명은 : Glider』 (프레스룸)

  • 2019

  • 『정희승 : 기억은 뒷 면과 앞 면을 가지고 있다』( 헤적프레스)

류지연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미술품수장센터운영과장으로 재직중이다. 영남대학교

미학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Essex University 에서 Gallery Studies 학과에서 MA Certificate 를 수료하였고,서울대학교 협동과정 미술경영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경력

  • 2021~2023

  •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 1996~2024

  •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학예연구관/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전시기획, 미술관교육, 소장품연구, 레지던시, 서울관/청주관 건립 TF 등을 담당하였다.

기타 경력사항(2018 이후)

  • 2023~2024

  • 인천시립미술관, 충남도립미술관, 대구미술관 등 자문위원

  • 2022~2024

  • 박물관, 미술관 학예사 운영위원회 위원

    서울문화재단 전시 자문위원

  • 2021~2022

  • 416 생명안전공원 자문위원

  • 2019~2022

  • 증도 태평염전 아티스트 레지던시 심사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원로작가 디지털 아카이브 자문위원

  • 2018~2022

  • 성북문화원 자문위원

    대안공간 공간 291 자문위원

  • 2018~2021

  • 가파도 Air 자문위원(현대카드, 제주문화재단)

박지선

심사위원

박지선은 16년 넘게 예술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 예술과 문화에 기어를 해왔습니다. 그녀는 현재 Schwartzman&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아트 바젤 VIP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업은 한국의 작가, 콜레터, 갤러리 및 기관들을 국제적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의 국제갤러리에서 디렉터로 일했으며, Julian Opie와 Jenny Holzer 등 다수의 국제적인 블루칩 아티스트들의 갤러리의 전시 및 이벤트 프로그램을 관리했습니다. 아울러 현재 일우재단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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