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작가, 큐레이터, 편집장 등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국내 첫 참여
- 1차 선발자(24명)도 심사위원 면접 및 심사평 청취 기회 제공
- 최종 선발 3인 대상 시상 외에 전시 / 출판 등을 지원하는 상시 프로그램 운영

일우사진상은 심사위원 선정 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고려해 수상 작가들의 장기적 활동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국내외 전문가 5 명으로 구성됩니다. 국제 심사위원으로는 사진작가, 유명 미술관 큐레이터, 독일 핫제 칸즈(Hatje Cantz) 출판사 편집장등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이 같은 세계적 명성을 가진 전문가들이 사진상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

일우사진상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시상제도는 최종 선정자에게만 혜택이 제공되는데 반해 서류전형에 통과한 1 차 선발자들도 창작 활동의 멘토가 될 만한 국내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에게 직접 작품을 선보이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예술, 광고, 다큐멘터리 등 영역 제한을 두지 않으며 사진에 기초해 회화나 영상을 접목시킨 작품 등 사진 매체를 활용하여 제작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종 선발된 3인에 대해서는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시상에 그치지 않고 전시, 출판 등을 지원하는 상시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온라인으로 제출 서류 및 포트폴리오를 심사하여 1차 24명을 선정하고 양일간 국제 심사위원이 1 차 합격자 24 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포트폴리오 리뷰를 시행합니다. 그러한 심사 과정을 통해 ‘올해의 주목할 만한 작가’로 2인(전시부문 작가 1인, 출판부문 작가 1인)을 선정합니다. 출판부문에 선정된 1인에게는 독일 핫제 칸즈(Hatje Cantz) 출판사에서의 작품집 출판기회를 제공하며, 전시부문에 선정된 1인에게는 일우스페이스에서 전시할 수 있도록 작품제작 활동비 및 전시지원비를 제공합니다. ‘올해의 특별한 작가’로 선정된 1인에게는 전시나 출판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특별한 작가’ 부문의 경우, [자연 및 환경 다큐멘터리], [사진기자] 부문을 매년 순환 지원할 예정입니다.